새로웠던 하루가 또지나간다

19 Aug 2013

힘찬발걸음과

답답하고

괜히조급하고신경질났던..

동기부여가 어쩌고..

밥먹고

야근하고

게임이 저쩌고..

버스를놓치고

그렇게 또 하루가 간다